삼각 팬티 ... 게다가 엉덩이 부분은 망사처리된ㄷ

야누스 여친이 시X 란곳을 다녀왔습니다.

옷몇가지를 사왔다구 하더군요.

자기 치마하구 ...

자기 여름 반바지하구 ...

자기 여름 쫄티하구 ....

자기 남방하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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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껀 없냐구 하니까 ....

팬티 두장을 내놓습니다.

것두 무쟈게 쪼이는 삼각 팬티를 ... ㅡ,.ㅡ++

것두 엉덩이 부분은 망사처리가 되었다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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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구 물으니 여친 왈 ...

"팬티가 섹쉬한게 생겼잖아 ...

그래서 오빠 꼭 입혀주고 싶었어 ... ㅎㅎㅎㅎㅎ "

" ........... ㅡ,.ㅡ++ "

"왜 맘에 안들어 ..^^;;

"저기 ... 보토은 말이야 .... 보통 다른 사람들은 말이야 ....

여자가 섹쉬한 팬티나 속옷 입구서 ...

남자를 유혹한다구 하던데 ... 너 그거 어케 생각하냐 . ㅠ,.ㅠ "

"냐 하 하 하 하 하 하 ^^ "

"왜 .... ?"

"난 그런거 없어두 괜찮아 .... ^__^ "

"왜 ...? "

"난 그런거 없어두 ... ^____^ "

"응 ... ?"

"오빠 거석 맘대루 세울수 있거든 ... 오빠 그건 내맘대루야 ... ^______^ "

"...... ㅡ,.ㅡ++ "

"말 안들으면 ..... 강제로라두 .... 세우면돼 ... ^________^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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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옵빠 .... 망사 팬티 입으니까 땡긴다 ... "

---- 여기서 잠깐 ...

위의 대사는 여친이 한 대사로서 저의 사견이 들어가지 않았으며

야누스가 의도적으로 변화시키지 않았음을 알려드립니다 .. ㅡ,.ㅡ++ ---



" ....... ㅠ,.ㅠ "

"옵빠 .... 섹쉬한데 ..... 한판 땡겨야지 .... ^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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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

여친이 자랑하던대루 ....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

순전히 여친 맘대루 .... 동생넘을 발기시켜서는 .... ㅠ,.ㅠ

눈물이 앞을 가려 ... 더 이상은 쓸수가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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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추신은 ....

삼각 ...

거기다 엉정이 부분이 망사처리된 팬티 ...

넘 불편해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