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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쏟아 지는 아파트 옥상으로 가요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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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캔디고 작성일17-01-0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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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객석을 보며어~~~~~~" 내가소시쩍에 작업공간으로 많이 애용하는 노래방이다.. 다들 아실껏이다.. 노래방의 그 합석..ㅡㅡ;또는 합방..ㅡㅡ;; 하면서 꺄르르르 하고 놀다가 술먹으로 우리만의 주점.. 놀 이 터 로 가서 한잔 꺽은후에.. 노리터 벽에 기대어 벽치기를 했던.. 그기역이 아른아른 거린다.. 으허허허허허 아무튼.. 필자와 필자의 친구 (가명 봉팔이) 봉팡이는 오늘도 즐콩과 음주가무를 즐길수 있을까 하고 노래방으로 향했다.. 노래방 간판이 보인다.."쓰버 간판 이름 참졌다 구치 만남 노래방..ㅡㅡ" 으허허허 방에 드러가서.. 아줌니 노래 마니 넣어줘여.. 하면서 꼬깃 꼬깃 접어둔.. 육처넌을 드렸다...(이돈으로인해 이게 몇년도인지 계산하는분 있으리라본다) "7 번방으로 가라..." 우린 항상 7번 방이다.. 아줌니는 안다.. 7번방이 젤로 끝에 잇는 방이다.. 사실 끝방이 좋은 점은 이루 말할수 없다.. 1. 복도를 지나면서 즐콩할 색녀를 탐색 또는 연구할수 있다.. 2. 끝방에는 창이 조그마기 땜시 즐콩을 위해.. 삽질가능하다.. 우후후후 우리의 스탈을 알아 주던 아줌마.. ㅡ.ㅡ;; "오우 저뇽바.. 썅뇬 여름도 아니고 가을에 하빠지 입고..으흐. " " 그래그래 봉팔아.. 니맘아러.. 2명이니깐 이따가 작업하쟈.으헛.." 일단 방으로 들어가서.. 노래는 안부르고.. 작전계획을세웠다.. 작전계획이라 함은. 별거 없엇다.. 단지 가위바위보를 해서 지는넘이 가서 합방하실레여..라는 앙증맞은 멘트를 하고 합방을 성사 시키는거다.. 으흐흐흐흐흐.. 암튼 이래저래 해서 합방을 하게 되고.. 하빠지의 섹뇨는 나와 커플이 되서 즐겁게 놀고있엇고.. 친구넘은 아다 인 관계로.. 주삣주삣 노래만 불러따.. 난 하빠지 의 다리를 쓰다드므며..<설마 허벅지만 만졌을까..ㅡ.ㅡ " 너 다리 졸라 희다.. 뻐뻐하고 시포 크햣햣" 하고 말을 던지믄.. 걍 미소로 답해주는 아주 싹아지없는 뇬이다.. 사실 나는 이런대답을 바랬다.. 뻐뻐말고 핡짝여줘..ㅡ.ㅡ;; <=== 이때 부터..ㅡㅡ; 뵨태의끼가..ㅡ.ㅡ 슬슬 노래의 분위기는 바꺼가고.. 그때 유행했던.. 노래 ..김건모 씨리즈 듀스.. 머이런거 부르다가.. 트롯으로 간다.. 현제 생각은 안나지만.. 가사가 이런거 같다.. 야이놈아 씨발넘아 나를 먹고 톡간놈아 니미 씨발 좆같은 놈아.. 이가사만이 나의 심금을 울린것이다.. 으헛헛헛헛.. 자 이런야시스런 노래를 부르고.. 노래방에서의 작업이 끈나간다.. "머하러 갈까..?" "술이나 먹지모 " 하면서 봉팔이는 천연덕스럽게 오늘 아다와 바이바이 하느날이다 라고 새겨둔것이다.. 그래 우리들의 아지트 놀.이.터.. 로 가따.. 두꺼비 와 새우깡을 들고.. 우리는 한줌 두줌 마시기 시작한것이다.. 으흐흐 그녀와난 더욱더 가까와져같고.. 해삼을 더듬을 정도가 됬다.. 해삼을 더듬을때마다.. 그녀는 색색거리는 숨소리를 냇고.. 난 더욱더 흥분을 느껴갔다.. <사실 그때를 묘사하고 싶지만 소시쩍이라 애무나 이런거에 대해 모르고 오로지 꼬쟈 였다..이해바란다..> ' 아쓰발 졸라 쏠리는데 어떻하지...? ' 옆에 보인다.. 콩장이 될만한곳이.. 그렇다.. 제목에서도 언급 됬다 싶이.. 아파트 로 가기로 햇다.. 아파트 옥상으로 가서 빠글을 뜨믄 좋으련만..ㅡ.ㅡ;; 으흐흐흐흐흐 그녀를 부축이고 우리 바람이나 쇠자 하면서.. 술이 만땅 꼴은.. 그녀를 데리고.. 아파트로 들어가.. 옥상으로 가따.. 그녀의 해삼궁물맛을 보고.. "할짝할짝 오오오오우움.. 츄읍츄읍.. 낼름낼름.." 해삼궁물 맛을 볼때 그년.. 벌써 자지러져 있엇다.. " 끄아아아아~~ 어우~~ 으핫핫 학학.." 난 걸릴까 무서워 그녀의 입에 나의 양말을..ㅡㅡ;;틀어넣엇다..ㅡ.ㅡ;; 나중에 커서 소설보니 그게 바로 게그 라는..ㅡㅡ;; 입마게였다.. 그리고 한참을 낼름거리고.. 그녀의 해삼속으로 나의 작살을 꽃기 시작했다.. 해삼도 찔르믄 꿈틀하리라.. 해삼이 나의작살을 받아드릴떼 .. 그녀의 몸이 꿈틀하는걸 알수있엇다.. 졸라 빡빡한걸 느꼇다.. '마니 안해봤군 크핫핫..' 그래 이거다하고 졸라 쑤셔대기 시작했다.. 오오오~~~ 좋아 .. 아주 좋아요..'신문선인가..ㅡ.ㅡ' 헉헉 거리며.. 앞치기 <그당시엔 정상위 랑 후배위 여성상위 바께 멀라따..? 를 하다가.. 니가 올라 와 해서..그녀가 올라 와서 엉덩이로.. 맷돌로 콩을 가는듯한.. 허리돌림 <그때 우리들은 맷돌치기라고 햇따..> 을 구사했고 난 박자에 마추어 반대로 돌렸다.. 헉헉.. 으미 씨발 졸라 ... <=== 기분이 좋다는 뜻이다.. 이렇게 우리들의 시간을 길어만 가고.. 내가 졸라 싸고 싶어져서.. 그녀의 가슴에 탄성을 지르며 찌익 하고 발싸 햇다.. 하지만 그녀.. 나 아직 더해야해 라고말을햇다..<난 그게 먼말인줄 몰랐다..ㅡ.ㅡ> 암튼.. 먼가 부족함을 알고난.. 나의 손꾸락으로 그녀의 해삼을 아주 빠른 놀림으로 더듬기 시작했다.. -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 <더듬는 소리다..ㅡ.ㅡ 그러자 그녀 눈알이 뒤집어지면서..ㅡ.ㅡ;; 하악하악 거리자..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다.. 뜨거운물에 해삼을 담군것처럼.. 뜨끈하더니.. 나에게 키스를 해줬다.. 이렇게 그녀와의 즐콩이 마무리되고.. 학교에가서 친구넘들한테 이야길 햇다 <사실 그때는 학교에서 즐콩수가 많으면.. 영웅이 되었다...> 우리 즐콩을 즐기던 친구 놈들 3놈이 느녀의 인상착이를 말해준다.. 그녀 해삼색이 어떻고 가슴옆에 점이 있고..ㅡ.ㅡ;; 난 졸라 신기했다.. 그러면서 느꼇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 그저바라보면...씨발넘 나랑 콩깐년이 저넘하고 콩까딴말야.. 쓰벌스벌.. 그렇다.. 그 하빠지의 색녀는..동네 남정내들의 양기를 빠라 먹고사는 요괴였다.. 쓰벌쓰벌..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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