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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동정을 잃던날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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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캔디고 작성일17-01-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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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였습니다. 다들 그러셨겠지만 중학교졸업하고 막 고1이 되면 입시까지는 아직 멀었기 에 시간들이 남았죠. 그래서 가는 곳이 주로 오락실이었는데, 한전 죽 때리다 보면 끝날때까지 그곳을 못 떠나고 문닫을시간까지 있곤했죠. 야간자율학습이 없던때니까 4-5시경에 학교를 끝나면 친구넘들하고 축구하다 가 튀김집에 모여 라면과 튀김으로 끼니를 때우고 뿔뿔히 흩어지고 나면 학교 앞 오락실로 직행을 하곤 했죠. 그리곤 정신없이 오락에 빠지고... 결국, 우린 학교앞 오락실의 단골이 되었고 그곳 주인인(나이는 정확히 몰랐 슴) 아줌마가 우리들 이름을 부를정도가 되었고... 나중에는 영업이 끝나면 청 소도 해주곤 했습니다. 그래야 밑천이 떨어진 다음날이면 1시간씩 공짜로 찍 어 주기도 했지요. 그러던 어느날이었슴다. 그날도 별생각없이 오락을 하다가 돈이 떨어져 노 는 기계앞에 멍청이 앉아 있었더니 어느새 아줌마가 뒤에와 영민아(가명임)! 돈 떨어졌니 30분만 더 해라고 하면서 오락실기계를 열고 허리를 숙여 조작 을 해 주는데 아뿔사 ! 그만, 아줌마의 봉긋한 가슴이 눈에 들어 오는 겁니다. 머리털나고 실제로 보기는 처음이었기에(물론 뽀노사진보며 자위경험은 있었 구여) 가슴이 뛰기 시작하더니 웬지 모르게 말도 더듬고 행동도 부자연스러우 면서 얼굴이 붉어지고 손에 땀이 나기 시작하는 겁니다. 내가 스스로 부자연스럽다는것을 느낄정도였스니 아줌마가 금방 눈치를 챗지 요. 그런데 모른척하더라구요.... 그리고 어땋게 오락을 했는지 모르게 정신 없이 그렇게 오락을 즐기고... 자리가 하나 둘 비어갈때쯤 친구와 난 여느날처 럼 빗자루를 들고 청소를 시작했슴다.. 물론 아줌마도 함께 거들고 그런데, 그날따라 아주마가 유난히 내 옆에 바짝 따라다니며 청소를 하는데 자 연스럽게 손등도 스치게 되고 몸이 옆에와 스치기도 하고(내가 그렇게 느낀건 지는 모르지만) 아뭏튼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가려고 문을 나설때는 평소에는 그냥 잘가라던 말만 하던 아줌마가 두손으로 얼굴을 감싸 쥐고 훓어내리며 "귀여운 영민이 수고했다"며 엉덩이까지 툭툭 쳐주는 겁니 다. 그전까지는 아줌마의 체취같은걸 몰랐는데 그날은 묘한 화장품냄새같은 것이 풍기면서 손으로 만져 주었던 얼굴에 그 향이 남아 있는 것이 어린 성을 자극하기에는 충분했지요. 그날밤 불면의 밤을 보내고... 다음날 또 오락실을 찾아간 나에게 이제는 아줌마가 수다스러울 정도로 말을 많이 하며 절 반기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영민이 넌 남자가 어쩌면 피부 가 여자보다 더 희고 곱냐'며 손을 만지막거리기도 하고, 팔뚝을 아래위로 쓸 어 보기도 하고... 옆에 앉아 그러고 잇스니 코 끝으로는 어제 나를 자극하였 던 화장품냄새가 묘한 분위기로 나를 이끌고...하지만 부끄러워 한마디 대꾸 도 모하고 얼굴만 벌겋게 해서 눈이 내리 깔고 있다보니 그 모습이 우스웠는 지 아줌마는 혼자서 재밌다고 깔깔대며 너 왜 그러니하면서 '영민이 너 아직 여자친구도 없니..' '깔끔하게 생겨서 여자들이 좋아하겠는데 성격이 내성적이 이라 여자친구가 없구나'하면서 '내 그럴줄 알았다'고 하는 겁니다. 앞에말은 이해하겠는데...'내 그럴줄 알았다'니 묘한 여운이 남더군요. 그 뒤로도 아줌마는 부끄러워 하는 나에게 잦은 신체접촉을 시도하였고, 특히 오락을 하고 있을때 뒤에와 서서 구경하는척하면서 몸을 등에 밀착시킬때는 거의 손이 떨려 어떻게 오락을 했는지도 몰랐지여. 때론 뭉클한 그 무엇이 등 에 닿기도 하였고, 어떤때는 되게 잘한다며 손바닥으로 머리를 쓰다듬는척하 며 등전체를 쓰다듬기도 하였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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