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 훔쳐듣기ㄱ

결혼하기전 20대때,
아버님 하시던 사업이 힘들어서 잠시 세을 내주었던 집으로 다시 들어오게 되었다..
그사이 아랫층은 다른 중년부부가 이사와서 살게된것은 이사후 삼일이 다 지나서였다..
참고로 우린 삼층건물다세대주택 삼층에서 살고있다..

이사온지 삼일이 되던날...(꼭 무슨일이 삼일째부터 생기는지...무슨 마법의
법칙일까?)
밤 12시경...어느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한참을 자고있는데.어디선가 여자 비명소리가 들리는듯 했다..
아~아`악......
난 화들짝 놀라 잠을 깨고 그소리에 유심히 귀을 기울려봤다..
분명 여자소리다..
흐느끼느소리..
그때난 옥상에서 누가 강간하는줄만 알았다..진짜로.....
대학가가 있어서 종종 안좋은일이 생겨서 난 용기을 내고 옥상으로 조용히
야구 방망이을 들고,
가보았지만 아무도 없다..
이상하다 분명 무슨소리가 들렸는데..
다시 돌아와,잠을 청하려는데,아까보다 더욱 선명하게 들리는 소리..
아~아~~~~
나 죽어~~~
허스키한 목소리 분명히 ,,
또박히들렸다..
소리나는 데로 귀을 기울려보니 아랫층에서 들렸다..
중년부부에 섹소리였다..
허허참.....
거짓말하나 안보테고 침대굴르는 소리까지 생생하게 들려온다..
한참 열이받아 교접할때 들락날락하는 소리까지 들리는것이였다..
전에는 안들렸었는데..
지금부터.그 중년부부에 대화내용이다..(너무 뚜렷히 들리는 관계로 생생히 기억을 한다..미치겠다..이런내용은 기억속에서 지워지질 않으니....)

아줌마{이하줌마):허엉~``여보 나 미치겠어,,,,
아저씨(이하저씨);그렇게 좋아..
줌마;응..
나좀 어떻게 해줘~`
아아아~~~~헝~으엉`엉~~~엉~~~~~~`
여보~여보```여봇~~~~~~~~~`
나 미쳐``~~~~~~~~`
울부진다..
더욱더 크게 들리는 침대 삐긋덕소리..
아마도 남자상위일께다..
저씨: 뒤로돌아봐...
잠시 뒤로 의 뒤척이는소리..
연이어 터지는 아줌마의 신음소리...여보 여보~~~~~~`아앙`여보 나좀 어떻게 해줘...
엉엉~나 미치겠다...왜이리 좋은거야...
당신 너무 좋아..
내꺼 어떻게 될것같아...]

사람살려......
한참을 그렇게 소리을 질르다..압저씨의 마지막 단발마소리....
아아~~~~~헉`
쌌다,,,
아저씨의 마지막 소리에 맟춰 나도 어느덧 싸고 말았다...
그후로도 참으로 오랫동안 그 소리을 즐기고 있었다..
그일이 계속될수록 나에 볼살은 점점 야위어져 갔다....
왜일까?...
훔쳐듣기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