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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아줌마 질싸한 썰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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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캔디고 작성일17-01-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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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창 구라안섞고 지금부터 하는말 다 실화인데..

내가 시발 어제 8시쯤에 친구놈이랑 역근처에서 술먹고

1시 좀 넘어서 집에가고잇는데 항상 12시쯤이면 문닫던 술집이

아직도 불켜져잇는거야 진짜 아주가끔 한달에 한번정도 혼자가서

계란말이 시키고 혼술좀 하다가 술집이모랑 얘기좀 하다가 오던

곳이엿는데 1시도 넘엇는데 불켜져잇다는것 하나만보고..

도깨비불보고 홀린것마냥 들어갓다..

들어갓더니 이모가 방금 손님들 나가서 테이블만 치우고 집갈껀데..

라고하더라 그래서 인사꾸벅 하고 나갈려던 찰나에

이모가 "삼촌 그럼 이거 치울동안 먹고잇어.." 하더라

평소처럼 착석후에 계란말이와 참이슬 후레쉬 한병..

반병쯤 비웟을까? 이모가 치울꺼 다 치우고 바깥에 있는 의자라던지

테이블같은거 다 들여와서 거의 문닫고 가기직전 분위기엿음..

근데 이모가 갑자기 맥주한병 꺼내와서 내앞에 앉더라..

그때부터 머릿속에선 김부선 생각이 자꾸낫음.

이모랑 앉아서 술잔기울이며 얘기좀 나눳더니 어느새 3시가 넘어버렷더라..

갈타이밍 잡고잇는데 이모가 갑자기 훌쩍이면서 자기남편이 요즘 성인오락실다닌다고..

돈은 돈대로 탕진하고 자기한텐 관심도 없다고 신세한탄을 하더라 나한테..


그리고나선 그대로 이모가 나한테 안겨버림.. 정말로 리얼 fact

그때부터 이거 하자는거맞지? 이생각만낫다 썰워에서 가끔 유부녀 따먹은 썰 떠올리니깐

죽어잇던 ㅈㅈ도 갑자기 서버리더라..

그곳 근처가 모텔은 별로없고 여관이 아직도 많은곳이라

가게 문도 안잠구고 바로 이모랑 손잡고 보이는 여관으로 바로 달렷다

여관 키 따자마자 서로 씻지도 않고 목덜미 귀 핥으면서 옷벗으면서도 존나 주물러댐 이모가..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런지 나도 이모 온몸 구석구석 혀로 존나 핥앗다 씨발..

보빨을 할려는데 진심 털 존나 수북하더라 까끌까글 거의 옛날 철수세미급임

밑에까지도 털난 년은 난생 처음봄 그날. 그렇게 존나 빨아대는데

너무 신거야 씨발.. 입대자마자 약간 톡 쏘는 탄산이라고해야하나

산성의 느낌은 잇엇지만 빨면 빨수록 아이셔급으로 ㅂㅈ가 신맛이남..

보빨은 중지하고 다시 ㅈㅈ를 세워야하기에 이모 눕히고 그대로 입에 좆물리고

애무시키니깐 그래도 스긴스더라.. 가슴 만지는데 엄청 말랑말랑함.. 비닐봉지같았음

그리고나서 ㅂㅈ에 넣고 존나게 했다 씨발 ㅠㅠ

뒤치기 옆치기 별 지랄 다해서 결국 쌋다.. 이모 ㅂㅈ 안에다가 싸니깐

그때 딱 느껴지더랔ㅋㅋ 아좆같다나는정말한심한새끼다 친구들은 헌팅해서 젊은년들 먹는데 난뭐하나

이생각 들더라.. 바로 곽티슈에서 휴지 몇장 뽑아서 이모 ㅂㅈ에 쑤셔박고 옷입고 나옴..

그리고 집와서 양치 존나하고 ㅈㅈ존나씻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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