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고 오줌 싼 썰ㅁ

어쩌다 페북에서 꼬셔서 만나게 된년인데

얼굴은 그냥 ㅍㅌㅊ . 몸매가 극ㅅㅌㅊ


근데 애가 좀 틱틱 거리면서 싸가지 없음.

남혐사상도 좀 있음.

된장끼도 다분함.


뭐 투자한게 좀 되다보니 손절이 너무 아까워서 갈등과 번민을 하고 있던찰나

어느날 레깅스에 슬림한 니트 입고 나왔는데 개꼴림.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끝을 보기로 결정


선물사주고 세상에 너같은 여자 난 처음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영원히 좋아할것 같다고.

너를 위해선 뭐든 해줄 수 있다는 식으로 각종 썰과 좆나 간지나는 식당등을 전전하며

겨우 텔 입성.



1차 테스트로

옷벗고 나왔을때 "자기야 나 욕한번만 해도되?"

"응 해봐. 나 욕 시러하는데...."

"딱 한번만"

"응 그럼 해봐. 한번만 봐줄께"

"와 씨발년 좆나 이뻐."

했더니 얼굴표정이 좋아 뒤진다.


테스트 완료 폭풍섹스 각잡힘.


근데 그동안 이년한테 할말 못할말 별 수모를 다 당했던거 생각하니

좆나 빡이 올라서 머리채 붙잡고 뒷치기 좆나 쌔게 했음.

그런데 좆나 좋아함.

이건 아니다 생각한 순간 오줌이 살짝 마려움.


좋아 너로 결정하고 끊어서 방출하면서

"우아 자기 사정하네?"

했더니 "사정?"

"어.. 100명중 한명정도가 섹스중 이렇게 물이 나오는데 그게 자기였어"

그랬더니 졸라 신음소리 막 커짐.


오줌 다싸고 등싸하고 같이 누웠더니

여자사정에 대해 좆나 물어봄.

그래서 넌 진짜 죽이는 애다. 내가 이런 보물을 구한거 보니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보다.

씨발 니가 최고다 . 난 다른 여자랑 절대 떡 못친다.

갖을 썰로 만족시켜줌.

암튼 이년이랑 떡 몇번치고 이제 손절해야지 재수없는년 하고 마음먹음.




결론

좆같은 년인데 섹스가 너무 잘맞아서 2년 사귀었다.
지금도 졸라 생각남..씨발년. ㅜ .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