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하는 여자 마주쳐서 달래주고 밤새ㅅ ㅅ 한 썰ㄹ

안녕 난 30살 경기도에 사는 직장인이야
업무 특성 상 야근이 참 많은데 어제도 야근 하고 11시쯤 집 가고 있었어
회사에서 털레털레 걸어가는데 길 가에 약간 어두운 공원이 있거든
아무 생각없이 공원 안을 보는데 웬 여자 하나가 그네에 수그리고 앉아있더라고
자그마한 체구에 긴 생머리에 패딩에 아래는 치마 하나만 입었더라
역시 세상에서 추위를 제일 안 타는 생물이 여자구나 하면서 피식 하고 지나갈려는데 갑자기 작게 ㅅㅇ소리가 들리더라

설마 아니겠지 하면서도 나무 뒤에 숨어서 여자한테 안 보일 위치로 담배 피면서 몰래 보는데 ㅈㅇ 하고 있는거야
와 내 생전에 리얼로 여자가 ㅈㅇ 하는거 처음 봤다
작게 억눌린 ㅅㅇ소리가 가끔씩 나오면서 아래 비비고 있는데 이런 상황 자체가 너무 꼴리더라
친구들한테 보여줄려고 무음캠으로 몰래 찍었는데 핸드폰이 꾸져서 하나도 안 보여서 진짜 억울하더라 진작 폰 바꿀걸 하면서 ㅋㅋ

그냥 눈으로만 보면서 친구들한테 카톡으로 실황 중계나 해야겠다 하면서 폰 만지고 있는데 여자가 갑자기 고개를 들어서 눈이 마주쳤어
폰 밝기를 제일 어둡게 하긴 했는데 그게 보이긴 했나봐
둘 다 깜짝 놀랐는데 얘는 진짜 당황했는지 얼어있더라고
난 여자랑 한 게 세 달은 넘어서 일단 들이대봐야겠다 생각 돼서 가까이 가는 동안에도 얘는 내 눈만 보고 있고 동공지진 ㅋㅋㅋ

여자애 앞에 가서 다 보고 있었다고 사진도 찍었다고 하니까 당황해서 말 더듬으면서 한번만 봐달래 내가 경찰도 아닌데 ㅋㅋ
손 잡고 일으키면서 일단 조용한 데로 가서 얘기 하자고 하니까 죄송하다면서 반항 없이 따라오더라
일어나니까 그네 가운데는 흠뻑 젖어있고 치마도 살짝 젖어있네
생각보다 키가 큰데 엄청 말랐고 ㅅㄱ도 내 취향대로 작고 얼굴도 평범 이상은 되겠더라고
완전 꼴려서 오늘 얘랑 자야겠다 생각 들어서 조용히 따라 오면 사진도 지우고 비밀 지키겠다고 하니까 살짝 울먹이면서 알겠다네
아래는 젖어서 야한데 얼굴은 울먹거리니까 완전 귀엽고 꼴리는게 새로운 취향에 눈을 뜬 거 같아 ㅋㅋ

근처에 모텔은 많은데 어디가 좋은지 찾고 있을 시간도 아까워서 그냥 가까운 부띠끄로 손 잡고 가니까 반항 없이 따라오더라
이게 부띠끄라는 데가 모텔보다 좋은데 호텔보다는 아래인 정도? 시설도 되게 깔끔하고 괜찮은 데거든
얘는 딱 봐도 어리게 생겨서 혹시 학생이냐고 물어볼까 살짝 신경쓰였는데 다행히 검사 안 하고 숙박으로 방 받아서 들어갔다

들어가서 얘는 서 있고 난 침대에 걸터앉으니까 분위기가 또 묘해져서 약간 긴장도 되고 ㅎㅎ
얘는 어느 정도 각오 겸 기대를 하고 따라와서 약간 부끄러워 하면서도 내가 시키는 대로 하겠대
일단 옷은 다 벗지 말고 겉에 패딩만 벗으라고 하니까 머뭇거리면서 벗는데
미친 치마에 패딩만 입고 있어서 깜짝 놀랐어

놀란 티는 안 내면서 다시 패딩 입고 아까 하던 거 마저 해보라고 했지
망설이다가 슬그머니 손이 패딩이랑 치마 안으로 들어가는데 난 이미 풀ㅂㄱ했지
어리고 순진하게 생겨서 내 앞에서 ㅈㅇ 하고 있으니까 나도 엄청 ㅎㅂ하고 얘도 이런 상황이 당황스럽고 무섭다가 슬슬 느끼기 시작하더라

뒤 돌아서 허리 숙이고 거기 보이면서 하게 시켰는데 이미 흥건하게 젖어있더라
얘는 나를 못 보고 자기 소중이랑 ㄲㅈ만 만지고 있으니까 조용히 일어나서 거기에 손가락을 좀 세게 넣었다
깜짝 놀라서 뒤 돌아보는데 내가 왼손으로 허리 붙잡고 도망 못 치게 한 채로 손가락으로 거기 ㅇㅁ를 하니까 금방 녹아내리더라
그러면서 창피한지 ㅅㅇ소리는 애써 참을려고 하는게 더 흥분되고
귀에다 대고 귓속말로 ㄱㄹ같은 년아 좋냐 그러니까 갑자기 ㅅㅇ소리 크게 내고 부들부들 떨기만 하길래 갔구나 싶었지
알고보니 귀가 성감대인듯 손가락 넣고 있는 채로 누가 니 맘대로 가랬냐면서 귓속말 하니까 계속 떨면서 죄송하다고 하네

나도 못 참겠어서 손가락으로 좀 더 쑤셔주다가 무릎꿇고 내 거 빨라고 했지
청순하게 생긴 어린 애가 내 밑에서 ㅅㅋㅅ 하고 있으니까 내 거기가 미친듯이 커져서 그대로 뒤 돌게 하고 **했어
ㅋㄷ도 안 끼고 생으로 박다보니까 완전 미치겠는거야 나는 나대로 얘는 얘대로
내가 큰건지 얘가 작은건지 깊게 넣으면 안쪽 끝에 닿는 느낌 있어서 끝에 닿은 채로 좌우로 비비거나 빙글빙글 돌리면 얘는 완전 미치더라고
처음에는 애써서 ㅅㅇ소리 참더니 나중에는 비명 지르고 홍수나서 완전 야하더라
귀에다 대고 느끼냐고 이 x년아 ㄱㄹ같은 년아 하면서 욕하니까 갑자기 꽉 조이는 느낌 들면서 또 부르르 떨고 가더라고
너무 조이고 기분 좋아서 나도 도저히 못 참겠어서 빼고 무릎꿇고 앉으라고 하고 얼굴에다 뿌렸지

너무 오랜만이라서 양이 진짜 많고 엄청 세게 나가는데 얘 얼굴은 또 엄청 작아서 반은 얼굴에 반은 머리카락에 뿌린 거 같아
그러고 둘 다 숨 몰아쉬면서 내 거 빨아서 깨끗하게 하라니까 좀 망설이다가 시키는대로 빨아줬어
근데 하고 나니까 아무리 둘 다 꼴려있었어도 좀 걱정도 되는거야 사실 강간이니까 얘가 신고하면 큰일인데
아직 경계는 좀 하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기왕 몸 섞은 거 헤어져도 깔끔하게 서로 악감정 없이 헤어지는게 좋잖아?
그래서 그때부터는 좀 자상하게 대해줬어
손 잡고 일으켜 세우면서 아프지는 않았냐고 하니까 자기는 괜찮았대
일단 씻자면서 손 잡고 욕실 들어가서 얼굴이랑 머리카락부터 씻겨주고 얘도 나 씻겨주고 하다보니까 분위기가 묘하네
뭔가 애인도 아니고 ㅅ파도 아닌게 이런 느낌은 또 처음인 거 같애
얘도 처음에는 겁먹고 따라와서 생각보다 위험하거나 무섭지 않으니까 마음을 좀 놓은 거 같아

그렇게 묘한 분위기에서 샤워하다가 눈 마주치고 키스를 했는데 안 피하고 잘 받아주더라
이때부터는 내가 억지로 덮치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애인이랑 하는 거 처럼 서로 **도 많이 해주고 키스도 많이 했어
욕실에서 물 틀어놓고 서서 뒷ㅊㄱ로 하다가 세면대에 올려놓고 마주보고 넣다가 쌀 거 같다니까 얘가 입으로 받아줘서 입에다 하고
그러고 얼른 씻고 나와서 가운 입고 침대에 팔베개 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를 했지

나 무섭지 않았냐 그러니까 좀 망설이다가
처음에는 너무 무서웠다고 아저씨 키도 크고 처음 보는 남자한테 이렇게 끌려 가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더라네
아저씨 아니라 오빠다 아직 30살밖에 안 됐다 그러니까 자기랑 10살 차이니까 아저씨 맞다네 ㅋㅋ
그래도 오빠라고 부르라니까 알겠다고 특별히 자기가 오빠라고 불러준다면서 농담도 하게 됐지 ㅎ
근데 한번 하고 나서 보니까 생각보다 착하게 생겨서 자기 때리거나 겁주지도 않아서 좀 덜 무서웠다고
내가 매너 빼면 시체라고 근데 너가 거기서 그러고 있어서 너무 흥분돼서 좀 세게 나가봤다니까 뻥치지 말라면서 그런 인간이 자기 그런 거를 몰카 찍냐고 웃더라
그 자리에서 바로 지워줬지 ㅋㅋ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근처에 대학교 1학년이고 혼자 사는데 오늘 너무 야노가 하고싶어서 나왔다가 나한테 들킨거라네
야노 자주 하냐니까 자기가 지금 남친이 없어서 가끔 가는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서 야노 얘기가 많이 올라와서 자기도 가끔 한대 글 쓰지는 않는데
그런 사이트가 있냐면서 남자도 가입할 수 있냐면서 키득키득 웃으면서 얘기하다보니까 썰팔이래 ㅋㅋㅋㅋㅋ
세상 참 좁구나 싶으면서 얘깃거리는 생겨서 요새는 이런 글이 재밌지않냐 저런것도 재밌더라 하면서 노닥거렸지
내가 옛날에 여친 만난 썰 올린 것도 보여주니까 너무 대놓고 야하지도 않고 재밌게 잘 썼다면서 품평도 해주고 ㅋㅋㅋ

근데 또 내 취향인 여자애랑 팔베개하고 누워서 썰팔이 보다 보니까 또 서더라
얘도 그거 느끼고 뭐냐면서 오빠 변태냐고
음 맞다고 맞는 말이라서 하나도 기분 안 나쁘다면서 올라타서 간지럽히면서 같이 웃고
그러다가 또 눈 마주쳐서 키스하고 다시 시작했지
아까 두 번은 좀 격하게 해서 살짝 아프다길래 이번에는 완전 부드럽게 시작했어
머리카락부터 살랑살랑 쓰다듬다가 귓볼 만지면서 이마에 키스하고
목에 살짝 키스하고 윗입술 살짝 아랫입술 살짝
이번에는 내가 ㅇㅁ를 많이 해줬지 부드럽게 만지면서 아래도 혀로만 들어갈락말락 핥고 빨고
한 10분을 그러니까 얘는 또 미칠려그러더라 오빠 그만 그만 빨리 와줘 하면서
올라타서 키스면서 이번에는 깊이 안 넣고 입구 근처에서만 살짝살짝 왔다갔다 하면서 여기저기 ㅇㅁ를 참 많이 해줬어
이제는 민망하고 무서운 거 다 날아갔는지 ㅅㅇ소리도 안 참고 다 내면서 부드럽게 하다가
뒤로 돌려서 무릎꿇고 뒷ㅊㄱ도 하고
얘가 확실히 키가 크다고 느끼는 게 내가 키가 커서 웬만큼 키 큰 여자 아니면 뒷ㅊㄱ 할 때 다리 길이가 애매해서 항상 불편하단말야
근데 얘는 나랑 딱 맞는게 170 좀 넘는 거 같더라 완전 편하고 딱맞게 했지 ㅎ
뒤로 하니까 엄청 깊이 들어가서 허리 뒤로 확 휘면서 비명 가깝게 ㅅㅇ소리 내니까 나도 ㄲ려서 다시 격하게 파워ㅅㅅ하고
여성상위로 바꿔서 이건 이거대로 또 엄청 깊이 들어가니까 또 ㅅㅇ소리 지르면서 둘 다 미치겠고
그러고 정상위로 좀 더 하다가 배 위에 마무리하고 닦아주고 누워서 키스 하다가 껴안고 잠들었지

새벽에 잠깐 깼는데 옆에 누워서 자는 거 보고 또 ㄲ려서 일회용품에 있는 러브젤 꺼내서 살살 바르고 몰래 집어넣으니까 처음에는 자다가 깨서 깜짝 놀라네 ㅋㅋ
잘 잤냐고 씨익 웃으면서 계속 허리 흔드니까 얘는 자다 깨서 비몽사몽 하면서도 ㅅㅇ소리 점점 커지면서 미치겠대
오빠 너무 좋다면서 자꾸 소리 내는게 이뻐서 또 30분쯤 하고 다시 잠들고

아침에 출근해야 되니까 일찍 일어나서 얘를 깨우는데 남자는 아침에 항상 텐트 치잖아
그거 보고 또 피식 웃길래 일단 둘 다 입냅새 나면 안 좋으니까 욕실 데리고 가서 같이 양치하고 샤워하고 나와서 한 번 더 하고

난 출근 할건데 넌 같이 나갈거냐고 하니까 너무 피곤해서 좀 더 자겠대 오늘은 오전 수업 없다고
알겠다고 하면서 옷 챙겨입고 있으니까 이불 덮고 누워서 눈만 빼꼼 내밀고 나 준비하는거 보고 있길래 귀여워서 가서 키스하고 나갈까 하는데
나한테 또 볼 수 있냐고 먼저 물어보더라
나야 당연히 땡큐지 내 취향이고 어린 애고 궁합도 잘 맞는데 ㅎ
폰 내밀면서 번호 달라고 하니까 이불에서 손만 내밀고 찍어주더라
불 켜놓고 있으니까 좀 부끄럽대 아직
그게 또 그렇게 귀여워서 다시 ㅂㄱ했는데 또 하다가는 진짜 지각할 거 같아서 다시 연락한다고 하고 가볍게 뽀뽀하고 나왔다

맘같아서는 날마다 만나서 밤새 하고 싶긴 한데 오늘 일 하는데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적당히 만나게
카톡으로 잘 들어갔냐고 하니까 잘 들어갔다고 오빠도 잘 출근했냐고 잘 출근해서 일 하고 있다고
밥 챙겨먹고 푹 쉬라면서 마무리 하고
내일쯤 보자고 얘기하니까 알겠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