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서 누나랑 차에서 ㅅㅅ한 썰ㄷ

내가 옛날부터 친하게 지내던 섹파 누나가 있어.

나보다 2살 많아 근데 그 누나는 몇번을 해도 항상 새롭고 일단 그 큰 ㄱㅅ이 마음에 들어.

이 얘기는 작년이었나? 겨울이었던거 같아 내 차타고 심야영화보고 집에 가는 중이었는데

영화보고 술도 한잔 한 후여서 시간이 많이 늦었었어.

내가 이때 군대 다녀온지 얼마안되서 좀 발정 나있던ㅋㅋ시기였거든 일부로 술도 더 매기고 나는 안먹고 그랬지

근데 누나가 바람쐬러 가고 싶다 해서 한강에 갔어 새벽이니까 사람들은 별로 없더라고

ㄱㅇㄷ이라고 생각하면서 누나한테 누나 집에 가야죠 그랬는데 누나가 으응~너랑 있을래 막 그러는거야

하긴 평소에 맥주 한캔도 못먹는 인간이 소주를 엄청 먹었으니까 조금 미안해지더라고

그래서 누나한테 집에 데려다 드린다고 주소가 어디냐고 그랫는데

막 니 마음속 1번지 으응~ 막 이러는데 귀여운거야ㅋㅋ

근데 갑자기 키스가 훅 들어와서 나는 엄청 흥분햇지

이 누나가 원래도 먼저 이렇게 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누나 좌석눕히고 내가 위에 타는식?으로 해서 옷 벗기는데

진짜 브라도 검은색으로 입고 온게 왜 그리 섹시해 보였는지 젖꼭지 빨고 손으로 애무하는데

누나꺼 한손으로 잡히지도 않아ㅋㅋ


그때 누나거 신음을 너무 야하게 내는거야 그러면서 밑에도...막 이렇게 신음소리 섞는데

내가 밑에 많이 젖은거같아서 누나보고 위에 올라타라

그래서 내가 앉고 누나가 위에서 퍽퍽 뛰는데 진짜 밖에 누가 볼까봐 더 흥분됨 어짜피 사람은 없었겠지만

누나가 자세 바꿔서 내가 박으니까 제발 더 빨리 막 이러고 아 좋아 막 이러면서 누나 가슴 스스로 만지는데 너무 꼴려서

누나가 먼저 싸고 싶다해서 나도 갈까봐 빼려했는데 내 엉덩이 잡으면서 안에다가 싸라는거얔ㅋ

그래서 안전한날이래서 쌋지

근데 차에서 하니까 막 이리 저리 머리 부딫히고 아픈긴 한데 좋긴좋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