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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에버랜드 놀러갓다가 알바녀랑 모텔간 썰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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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캔디고 작성일17-01-1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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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군대를 제대하고 내용돈은 내가 벌어서 써야겠다는 맘에 말차나와서 에버랜드에 알바를 지원했다.

군대가기전에도 에버랜드에서 알바를해서 익숙하기도하고 집도 가까워서 또 갔지 뭐 ㅋㅋ


그렇게 햄버거매장에 배치받고 엑윽엑엑하며 감자튀김을 튀기고 있었는데 얼마후 신입이 들어온다 카더라


그때 여자애 두명이 왔었는데 한명은 키작고 귀염상이었고 한명은 색기있는 스타일이었다


근데 그 색기있는 애가 나랑 동갑이래서 우리 친구네 하고 바로 말놓고 인사했었지


괜찮다 싶긴 했는데 남친이 있다해서 별 관심을 안뒀었다.


근데 얘가 자꾸 나한테 장난도 많이치고 퇴근시간도 다른데 같이가자고 하는게 아니겄냐?


첨엔 나도 그냥 장난으로 받아치고 같이가자하면 꺼지라고 하고 그냥 먼저 가고 그랬다

근데 갈수록 이게 장난이 아닌거 같은거지 ㅋㅋㅋ

나도 그냥 장난으로 받아치면 얘가 삐지는거야

모쏠**였던 나는 남친도 있는 애가 왜이러나 이해가 안됬었다 그당시엔 ..

걔는 그게 나한테 호감표시한거였는데 나는 그냥 다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넘어갔었다.

계속 그러니까 걔도 지쳤는지 나한테 말도 잘 안하고 장난도 안치더라

그러니까 이번에는 내가 안달이 나는거지 ㅋㅋㅋ 왜 갑자기 나한테 장난 안걸어주지? 하고ㅋㅋ

그러다 일끝나고 우리둘이랑 다른 남여 2 명해서 4명이 같이 술먹을 기회가 있었다.

그리고 그날 걔 집데려다 주면서 얘기했지 나도 너 좋긴한데 남친이 있어서 진지하게 못다가간다고 ㅋㅋ 뭐 걘 알겠다고 하더라

그러고 택시타고 집가는데 문자가 오더라 그럼 우리 데이트 하는거지? 하고

그땐 그냥 기분이 좋았다 ㅋㅋ 여자랑 단둘이 데이트한다는것 자체만으로도

뭐 데이트라고 해봤자 일끝나고 술먹는거였다 ㅋㅋ

첨엔 나도 별로 진지하게 생각은 안했다

에버랜드 특성상 원래 짧게짧게 만나고 헤어지는 애들이 많아서 ㅋㅋ

얜또 몇달후에 교환학생이 예정되있어서 더 그랬건거 같다

내가 진지하게 만날생각했으면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한테 오라했겠지만 너가 알아서 하라했었지

X

뭐 이부분은 나중에 후회했지만 어쩌겠냐ㅋㅋ

그렇게 걔랑 일주일에 몇번씩 앞에 술집에서 술먹고 그랬다 ㅋㅋ

뭐 사귀는것도 아니었고 일 늦게끝나면 할께 술먹는것밖에 없더라

내가 그때 집이 에버랜드네서 버스타고 한시간정도 겨리였는데 술먹다보면 차끊길 때가 부지기수더라


대충 차끊길시간쯤 되면 얘가 나보고

오늘집에 갈꺼야? 하는데 갈수가 있겠냐 ㅋㅋ

그래서 첨앤 같이 찜질방을 갔지 ㅋㅋ 뭐 얘는 기숙사애 살아서 들어가도 되는데 같이 한 세번정도? 찜질방에 갔다 ㅋㅋ

나도 눈치가 참없었지 ㅋㅋㅋ

그렇게 찜질방만 가니까 걔가 그러더라 찜질방에서 자면 불편하다고 ㅋㅋ 우리 찜질방말고 다른데 자는데로 가자는거야


나는 이게 모텔얘기하는거구나 하고 속으로 yoshi !! 를 외쳤다 ㅋㅋ

그렇게 모텔을 갔는데 아직 긴가민가한거야 니게 **해도 되는 신호인지 아님 그냥 진짜 불편해서 모텔에거 자자한건지 ㅋㅋㅋ


나먼저 씻구 난 바지랑 옷 다입고 나와서 침대에 누웠는데 걔가 씻고 온다드라


근데 씻고 얘가 나오는데 나시랑 팬티만 입고나오는거여 ㅋㅋㅋ

난 깜짝놀라서 좀 당황했다. 불끄고 누워서 잘라고 내가 팔베게 해주고 있었다

그렇게 가만히 한 일분정도 있었나? 그러니 나도 아 그냥 자나보다 했지 ㅋㅋ


근데 얘가 손에 뽀뽀를 쪽 하는거야 그게 팔을 타고 올라오더니 내 얼굴 앞까지 왔다.

그러다 어버버 키스까지 했지 ㅋㅋ 그게 내 인생 첫키스였다 ㅋㅋㅋ

이게 어떻게 하는지는 모르겠고 그냥 영화나 야동같은데서 본대로 대충 따라만 했는대 얘가 나중에 그러더라 ㅋㅋ 첨인거 티났다고

그렇게 분위기가 무르익어 **까지 다하고 **하기 전인대 콘돔을 안산거지 ㅋㅋ

뭐 모텔에 콘돔 다있는데 그땐 뭐 알았겠냐?


그래서 콘돔 없다했더니 걔가 그럼 하지 말잰다 ㅋㅋ

나도 알았다고 하규 키스만 더하다 잤다. 그렇게 내 떼는날은 미뤄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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