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바디빌더의 빵빵한 여친 따먹은 썰ㄷ

나는 바이섹슈얼이야. 남자 6 : 여자는 4 비율로 좋아해.

비율로 따지니까 좀 웃기긴하네 ㅎ

나는 남들보다 자지가 좀 커. 아니 많이 커.

어느정도냐면 만원짜리 지폐를 둥글게 말았을 때 서로 붙여지지 않는 정도 굵기, 길이는 19센치 정도 되.

어릴 때는 숨기고 살아서 잘 몰랐는데 중학교 올라가면서 부터 별명이 나 아랫도리에 관련된 것들이야.

거기다가 군대있을 때는 별명이 '말자지'였어.

이등병때는 자고있을 때 선임들이 팬티까고 보자고 할 정도였지.


어쨌든, 평범하게 여친들도 많았고, 특히 나랑 섹스를 하면 잘 안헤어지려고 했어 여친들이 .

나는 성격이 쿨? 하고 실증을 잘 내는 스타일이라, 여친들과도 오래 못갔는데

여친들은 자기가 뭘 잘못했냐면서 고치겠다고 주저리주저리 ... 그런 말 들으면 더 싫어지드라.

솔직히 여자들은 보지 먹기가 힘들고 귀찮아.

그에 반해서 게이들은 애널 먹기가 굉장히 수월하지

자지 사진 한장만 보내도 박아달라고 아우성 치는 애들이 20명도 넘어. 사실이야.

그래서 어릴 때부터 여자는 잠깐 멀리하고 게이들만 상대했었지.

어떻게 그 드러운 곳에 자지를 넣냐고?

내가 변태인가 보지 뭐... pass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아무나 먹고 다니는 건 아니야.

여자 같은 경우는 무조건 가슴 크고 보지에 털없는 애들을 좋아해.

섹스하고 나면 다음부터는 알아서 털 밀고 오드라고 ...ㅎ

그렇다면 남자는?

무조건 운동하는 애들이 진짜 죽여 ...

운동하는 애들 하체가 굉장히 탄탄한데 애널은 진짜 여자 뒷보지 보다 맛있어.

엉덩이도 여자 엉덩이처럼 부드럽지는 않지만 대신에 탄력도는 끝내주지 .

거기다가 쪼임도 쪼임이고 ... 안에 쪼임이 정말.... 후후

그러다 보니 남자 게이들은 근육체형이 애들만 만나고 다니지 .

그런 애들이 어떤 애들이냐고? 상상이 안간다면...


한여름이 티쳐츠에 팔이 꽉끼고 대흉근이 여자 가슴만큼 튀어나오는 정도의 근육체형이랄까

어깨에는 큼직막한 나이키 가방을 들고 다니는 그런 스타일 이라고 하면 될까?

남자들은 정말 많이 따먹어 봣지.

수영강사, 남자축구선수, 코치, 헬스트레이너, 클라이밍에 종사하는 친구 등등

제일 맛있었던 직업군은 축구선수랑, 헬스트레이너 ㅎㅎ

모 팀에서 뛰고있는 축구선수랑 했을 때는 진짜 10분만에 조절도 못하고 사정할 정도였어.

나는 남자들이랑 하면서 깨달은 게 하나있어

정말 너희들은 상상이 안 갈 정도로 게이들이 많아 ~~~~~~ 아주 많아.

그리고 게이들은 3가지 부류야.

하나 정말 여성스럽게 다니고 다니는 스타일 (여자들보다 화장을 더하드라...)

둘 가장 노멀한 스타일...

셋 일부러 마초적이게 하고 다니는 애들(겉으로 보면 남자다운데 섹스하면 다 여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