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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에 7년간의 ㅅ ㅅ 사랑 썰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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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캔디고 작성일17-01-0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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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친구를 만났던때는 25살때 첫직장에서야..
난 참고로 군대를 제대를 못했어... 군대를 가긴했는데 . 전방엔 너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귀신이 많아. 특히 밤에도.. 이것도 담에 얘기해 줄께.. 이얘기도 하면 장편대서사시닷.. ㅠㅠ

그래서 일찍 졸업도 하고 직장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일찍 사회생활을 하게 되었어.

지방에서는 좀 알아주는 명문대를 졸업을 했었는데 경상도에 계속있었으면 더 좋은 직장을 구할수도 있었는데 난 그냥 서울에 오고 싶었어. 누나가 서울에 살고 있었고 좀더 큰물을 먹고 싶기도 했고 하여..

서울에 가니까 역시나 다들 괜찮은 학벌에 실력있는 친구들 천지더라고 때문에 취업이 쉽지 않더라. 행정학을 졸업했는데. 이걸 써주는 회사가 드물더라고 차라리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면 더나았을텐데..그래서 대기업은 줄줄이 다 떨어졌었어. 나이먹고 집에 그냥 있기 그냥 밤에 전화받는 직장을 다녔어. 왠지 사명을 말하면 날 아는사람이 있을꺼 같아서 못적겠당...

여튼 인터넷 다루는 회사인데 새벽에 클렘을 처리하는 부서였어. 왜 거기에 취업을 했냐면 대학교때 알바로 KT 협력업체에서 일한게 있엇는데 그게 이렇게까지 이어지더라고. 사람들이 첫직장을 잘들어가야 하는게 뭐냐면 첫직장이 마지막직장까지 영향을 미친다는거야.. 뭐 여튼...

거기는 새벽에 일하는 대신 하루 일하고 그담날은 비번이야.. 그래서 한달에 15일 일하고 200가까이 줬거든... 그럼 난 다시 쉬는 시간동안 취업준비하고 뭐 그랬어.

그러다가 거기에서 인정을 받고 팀장직위까지 올라가게되었음.. 알바를 생각보다 오래한거지.. 그만큼 지방대졸업장으로 취업하기가 쉽지 않았어.. ㅠㅠ

근데 팀장직위로 가면 여기는 급여가 더 작아지는거야. 일은 훨쉬워. 콜을 클렘만 받으면 되었거든.. 근데 돈이 안되니까. 어짜피 여기 알바로 들어온거니까 팀장을 내려온다고 하니까 급여때문이라면 교육쪽으로 가보면 어떻겠냐는거야? 그래서 더준다는 말에 교육쪽으로 갔는데 새벽에 교육이라는게 신입교육 좀 못하는 애들 나머지 공부 시키는거였거든.. 나름 열심히 했는데.

유독 못하는애가 한명 생긴거야... 그친구를 H 라고 할께..
H는 서울 명문대 출신이야. 근데 여기서 알바를 하고 있더라고~~
근데 더 일을 못하는거야 맨날 졸고. 그래서 내가 맨날 나머지 공부 시키고 옆에 앉아서 타이트하게 교육을 진행을 했는데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들어보니까 .

정말 안됬더라고. 명문대 나왔는데 학비를 자기가 벌고 있더라고 학비가 또 오죽 비싸~~ 졸업반인데 학비내느라 빌린 돈이 어마 어마 한거야.. 또 제때 갚지도 못하고 하면서 신용등급도 떨어져서 1금융에서 대환대출도 못받는다거야.. 고스란히 높은 금리 원리금을 갚을려니까 주간에 학교 갔다가 심야엔 여기 와서 알바를 하는 애였던거지..

그러니 일에 집중할수도 없는거지 낮엔 학교 다니고 물론 졸업반이라 많진 않겠지만 잠도 못자고 올나잇 할때도 있고 하니까..
그래서 난 H가 저질러 놓은 일 처리하는 일로 거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

근데 같이 붙어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더라고..
나름 나도 명문대 출신이라 그친구를 더 챙겻는지도 모르고. ㅋㅋㅋㅋ

여튼 어느순간부터 H가 신경을쓰고 출근하기 시작하는거야..
졸업논문 발표한다고 미니스커트 원피스 입구 온날이 절정이었는데..

너무 이쁘더라고. H는 약간 하연수 닮았음.. 꼬북이 알아? 여튼 그런 스탈이었는데..
이쁘다고 칭찬을 해줬더니 그담부터 그런스타일 옷만 입구 오더라고. ㅋㅋㅋ

이때 눈치 챘음.. H가 날 좋아 하고 있구나..

근데 말이야. 전에도 말했지만 난 사람을 색깔로 기억하고 그색깔로 어느정도 성격을 맞출수 있어.

난 성향상 붉은색계통 여친을 쭉~~ 만나왔어.
예전에 말했다시피 난 누구를 리드를 하고 그러질 잘못해 대신 잘맞혀 주거든..

그래서 난 붉은색계통 사람이랑 나랑 잘맞아. 붉은색계통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이고 날 좀리드 하는스탈인데.
H는 그냥 파란게 아니라 정말 완전 파란계통이라 완전 내 이상형과는 달랐거든..

그래서 H랑 사귀게 될꺼라곤 생각을 못했어..
그러던날 그날도 옆에 앉아서 새벽이라 한산하고 해서 이야기 하다가 바다 보러 가고 싶다고 그냥 툭~ 던졌더니 자기도 가고 싶다는거야. 그때가 겨울이라 바다를 보러가도 할게 별로 없었거든?

근데 혼자가는거 보단 같이가면 부려먹기도 하고 편할꺼 같아서 (물론 할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은 했었지.. 나도 남잔데...)
같이 가기로 했어. 둘다 차가 없었기 때문에 지하철로도 갈수 있는 서해바다를 선택했어.

그리고 마치고 아무 준비없이 그냥 갔는데 나야 어차피 누나랑 살면서 친구집에서 외박도 많이 했기때문에 말만하면 되는데 H씨도 가능하냐고 물어보니까 문제 없데.. 그래서 무작정 지하철 타고 수원역내려서 제부도 (?) 여튼 섬이었음.. 차로 갈수 있는.. ㅋ

막상도착하니 할것도 없고 해서 해수욕장 걷다가 가까운데 마트가서 소주2병이랑 맥주6켄 사고 주전부리 간단하게 사서 방하나 잡고 먹었지..
새벽에 올나잇 하고 와서 그런지 금방 피곤해 지더라고. 그래서 처음으로 같이 잔날은 그냥 뻣어서 잤음..

이미 우린 방도 잡았고.. 뭐.. 사귄다고 말은 안했지만.. 사귀는거랑 별반다름 없었음.

자고 일어나서 심심해서 카드사서 게임을 하다가 첨엔 손목때리기 하다가 지겨워서 그냥 툭~~ 지는사람이 옷을 벗기 하자고 하니까.
자기 잘한다고 하면서 괜찮다는거야..

그래서 처음간 여행에서 우린 옷벗기 원카드를 했어..

물론 실력차로 인하여 내가 발란스 맞혀가면서 서로 옷을 벗겼음.. ㅎㅎ
근데 우리가 밤마다 맨날 옆에 붙어서 얘기 한게 있지 않음? H는 그당시 한번도 남친을 만나본적없는 처녀였단 말이야..

근데 서슴없이 옷도 잘벗더라고 ㅎㅎ

마지막으로 다벗기고 난 팬티만 남겨진상태에서 난 정말 그만할 생각이었는데.

자기가 기어코 팬티 벗긴다고 한번 더하자는거야.

그래서 그럼 이번에 너가 지는 어떻하겠냐고 하니까 내가시키는대로 다하겠대~~

근데 마지막으로 뭘 시킬까 고민하다가 내가 진거야. 그래서 나도 다벗었단 말이야..

H는 베게로 좀 가리게 해줬는데. 난 못가리게 하는게야. 남자가 그게 뭐냐고 하면서.


근데 보여주는것도 괜찮은데 내가 지금 분위기때문에 엄청 발기가 되어있었단 말이야.
좀부끄럽더라고..

그래서 서로 다벗고 마지막한번 더 하자고 해서 내가 이겼어.
그래서 뭐 이제 하나보다 하고가만히 있으라고 했지.

그러면서 **를 하는데. 확실히 처음인거 같더라고 그냥 스치기만해도 ㅅㅇㅅㄹ 가 장난이 아닌거야.

거기서 더 흥분되서 나도 이성을 상실해서 몸전체를 **해준거 같음.

이제 결정적인순간에 넣을려는데. 막더라고.. 자기 처음이라고 무섭다고..
근데 거기서 막 밀어넣기도 뭐하더라고. 정말 처녀였거든..

그래서 그러고 끝나고 한숨자고 왔단말이야..

근데 난 여태 모든 여자를 선ㅅㅅ 후 사귐이었거든.
한번도 ㅅ ㅅ 안하고 사귄적이없단 말이야.. 물론 내가 붉은색 계통 여친을 만나서 그럴수도 있어. 좀 능동적이거든..

그래서 난 사귀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고 만났어.
그담날도 난똑같이 대하는데 H는 그거에 너무 난감해 하더라고..

심지어 난 소개팅도 하고 소개팅 한것도 얘기 하고 그랬는데. 내가 휴게실에 쉬고 있는데 갑짜기 핸드폰을 나한테 던지는거야.
그래서 핸드폰 액정이 나갔어 뭐하는거냐고 그랬더니.. 나한테 왜그러냐고 우리 사귀는거 아니냐고 큰소리 치는거야.

우리가 새벽에 근무하는 환경이라 다른사람 들을꺼같아서 조용히 시켜야 겠다는 생각에 우리근무형태가 많이 피곤한지라 휴계실에 침대가 있거든.
그래서 거기에 눞혀서 진정시켰지..

그랬더니 여태까지 일을 한풀이 하듯 울면서 말을 하더라고. 자기는 나랑 사귄다고 생각하고 잘하는데 왜그러냐고.
나한테 그렇게까지 해놓고 책임져야 하는거 아니냐고 막~~ 그러는거야..

그래서 난 솔직히 얘기했어 난 ㅅㅅ 도 안했고 내가 여태 사귀면서 ㅅㅅ 없이 사귄적 없다고 얘기했더니 그럼 지금 하라는거야..
자기 괜찮으니까 지금 하라고 하면서 팬티를 내리는거야..

내가 H한테 원피스 좋아한다고 말했더니 맨날 원피스만 입구 왔었는데..
지금 누가 올수도 있는 휴게실에 둘이있는데 노팬티로 있는거 아니야..

넘흥분되서 우선 이성을 차리고 우선 나가서 H랑 상담할꺼니까 휴게실에 잠깐 들어오지 말라고 말하고 들어왔어.
그리고 침대에 눞히고 정말 했거든...

처음이라 너무 안들어가는거야. 막 만저서 물도 나오게 하고 침도 발라보고 했는데도 너무 안들어가는거야. 그래서 그만할라고 하는데.

H가 너무 비장하게 괜찮으니까 넣어보라고 자기 괜찮으니까 막넣어 보라고 막 엉덩이를 땡기는거야..

그래서 정말 한 20분정도 씨름하다가 간신히 들어갔어. 들어갈때 느낌이 미끄덩~ 하면서 쑤욱 들어갔는데.. .그게 피더라고.

피가 나오니까 무섭기도 하고 해서 그만빼고 휴지로 잘마무리했어..그리고 우리가 정식으로 사귄하루가 된거지
그렇게 사귀고 나서 나랑 파란색계통 사람과도 사귈수 있구나 햇어~

나한테 다맞혀 주니까 너무 좋은거야~~
여태 내가 다 맞혔었는데.

지금은 H가 다 맞혀 주니까 너무 기분좋고 막~ 대접받는기분에 더 잘해주게 되고 그러더라.
우리의 에피소드가 사귄시간만큼 정말많아.

그중에 하나만 얘기 하고 잘께. 넘늦었다. ㅠㅠ
사귀고 정말 맨날 ㅅㅅ만 했던거 같애.. 첨ㅅㅅ가 휴게실이다 보니 회사안 어디든 안해 본곳이 없을정도로 스릴을 즐기면서 했었는데.

회사에서만 하다보니까 그리고 새벽이다보니 사람도 없고 해서 스릴이 점점 떨어지는거야 그래서.

평일 낮에 야외에서 ㅅㅅ 를 하기로 했어.
H 는 그렇게 말을 잘들어서 내가 하자고 하면 무조건 그이상을 해주는 스탈이거든..

밖에서 바로할꺼니까 노팬티에 원피스를 노스타킹으로 입고 오라고 했어.
그때가 봄쯤이라 그래도 좀춥거든. 근데 정말 그렇게 입고 나온거야..

야외에서 걸으면서 슬쩍 슬쩍 데이는데 정말 리얼하게 벗은게 느껴지니까 넘 흥분이되는거야.
거기에 나를 위해 이렇게 해준다고 생각드니까 이건 뭐라 생각할수 없는 감동이 밀려오더라.

그렇게 회사 이외에 첫 야외 ㅅㅅ 는 좀 소심하게 노래방에서 했음.
밖에서는 도저히 쫄보라 못하겠는거야..

그래서 노래방가서 일부러 가장 구석에 자리 달라고해서 (나중엔 일부러 사람들 지나가는 첫번째방을 잡음.. ㅎㅎㅎ)
노래방이 노래를 불러야 조명이 꺼지면서 어두워지거든.

그래서 노래 예약 잔득 해놓고 난 바지에 ㄱㅊ 만 내놓고 세워달라고 하면 H가 입으로 세워주면 나도 만져주면서 흥건해 지면 위에 앉혀 놓고
하는데 너무 흥분되서 한 3번은 싼거 같음.. H랑 할때 초창기때는 콘돔을 쓰지않고 했었음.

나를 무한정 믿었고 그래서 더 신중히 잘했음..

그렇게 보내고 나니까 이젠 더이상을 생각하게 되더라고.

근데 이렇게 하다보니 H도 이제 그이상을 원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담엔 정말 야외에서 해보자고 말했더니 항상 H는 괜찮다는거야.
참착한 아이였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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